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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보험업계,「경미한 차량손상 수리문화 정착을 위한 공동 캠페인」개최

등록일 : 2019-05-29 09:39 조회 : 256

전국자동차검사정비연합회(회장 전원식)는 지난 5월 28일 손해보험협회 회의실에서 손해보험협회와 함께 '경미손상 수리기준 정착을 통해 국민의 자동차보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한 자동차정비업계, 손해보험협회간 약속'을 발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가벼운 접촉사고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새 부품으로 교체하는 등의 불합리한 자동차수리문화를 개선함으로써 자동차보험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양 업계가 협력하겠다는 약속을 국민에게 알리는 취지로 마련됐다.


전원식 연합회장은 이날 "우리 정비업계도 경미한 자동차손상의 경우 무분별한 부품교체 대신 고쳐쓰는 합리적인 수리문화를 정착하는데 앞장섬으로써 국민들의 자동차보험료 부담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양 업계는 공동의 약속을 발표한 후 인근 종로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경미손상 수리기준에 대한 안내자료를 배포하며 보다 나은 정비서비스, 보험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