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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motive 안전의 날」 및 자동차보험 표준작업시간 실측, 시간당공임 착수보고회

등록일 : 2017-09-13 08:13 조회 : 271

연합회는 지난 98일부터 3일간 열린 2017 Automotive Week 첫날 Automotive 안전의 날행사를 개최하고 청년일자리 만남의 장도 운영했다. 이번 안전의 날행사에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윤관석 국회의원과 오성익 국토부 자동차운영보험과장 그리고 중소기업중앙회 이재한 부회장과 박영각 전무이사, 김종환 본부장 및 시도조합 이사장을 비롯한 정비사업자 400여명이 참석했다. 처음 열린 Automotive 안전의 날행사는 자동차안전이 국민의 생명과 재산에 직결된다는 의미에서 올바른 자동차검사와 안전한 정비에 정비가족들이 앞장 설 것임을 결의하는 결의문을 채택하고 자동차 안전운행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서 정비업계 현안문제인 보험정비요금 현실화를 위한 자동차보험 표준작업시간 실측 및 시간당공임 공동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연합회 윤조현 기획부장은 표준작업시간 실측 착수에 따른 배경과 실측과정을 자세히 설명하였고 시간당공임 공동연구용역을 맡은 미래산업정책연구원 강석완 연구이사는 시간당공임 산정에 대한 추진과정 등을 소상하게 밝혀 이 자리에 참석한 400여명의 정비사업자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날 참석한 대다수 정비사업자들은 이번 공동연구용역이 잘 마무리되어 보험정비요금의 현실화가 이루어지길 바라는 희망과 기대감을 표시했다.


또한, 대덕대학교 이호근 교수와 신한대학교 하성용 교수가 정기점검제도 재추진에 대하여 발표하였고 교통안전공단 강성열 검사기준 처장과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윤영한 교수는 검사제도 발전방향에 대한 주제 발표에 검사원의 직무교육 강화와 자동차검사 공표 시스템 강화 및 이륜차 배출가스관리 확대를 비롯한 전기차, 수소차를 비롯한 스마트카 시대에 대비한 검사기법 및 관계법령의 재정비에 나서는 등 자동차의 안전을 위해서 검사제도를 한층 더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연합회(회장 전원식)는 킨텍스 제1전시장 내에 청년일자리 구인구직 만남의장을 마련하여 오토모티브 위크 개막식에 참석한 국토교통부 맹성규 차관과 최성 고양시장, 관련단체 회장 등이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했고, 맹성규 국토부 차관은 문재인 정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청년일자리 창출에 선도적 역할을 해줄 것을 주문했다.